지난 8일 어버이날, 지역 학부모단체와 학부모들이 함께한 가운데 경남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미래교육 방향과 지역 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권순기 후보를 친근하게 부르는 “권서방!” 구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고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참석자들은 웃음과 박수로 화답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이어갔다.
권 후보의 배우자는 학부모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AI시대 미래교육, 인성교육, ESG 가치교육, 공교육 혁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단순한 형식적 만남이 아닌 진솔한 대화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도 높아졌다.
어버이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단체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석한 것은 지역 교육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다는 평가다.
한 참석 학부모는 “딱딱한 정치 행사가 아니라 가족처럼 편안한 분위기였다”며 “권서방이라는 구호처럼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교육계에서는 권 후보 배우자가 학부모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내조의 여왕”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