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시민들에게 우수한 주거 건축문화를 소개하고, 건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5년도 경상남도 우수주택 작품 순회전시’를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진주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5년도에 경상남도 각 시군에서 준공된 단독주택 중 우수주택으로 선정된 20점을 전시한다. 전시작 가운데는 진주시에 있는 우수주택 3점도 포함돼 지역 건축문화의 특색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우수주택별 전경 사진과 도면, 건축물의 특징 등 다양한 정보를 상세히 소개해 단독주택에 관심이 있는 시민에게 우수한 주거 건축 사례와 공간 구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쾌적하고 품격 있는 주거 문화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진주시, ‘2025년도 경남 우수주택 순회전시’ 개최 - 2025년 경남 우수주택(진주시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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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순회전시가 시민들이 건축과 주거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건축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전시와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