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는 5월 2일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회전그네, 회전비행기, 미니바이킹, 메가바이킹 등 놀이기구와 에어바운스가 마련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경찰·소방관 체험, 페이스페인팅, 복고놀이, 목공체험 등 40여 개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며 만들기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 도봉구 어린이날 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대형 블록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2026. 5. 2.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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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봉구 어린이날 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체험 부스에서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2026. 5.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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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적대와 함께하는 캐릭터 퍼레이드에 이어, 무대에서는 캐릭터 공연을 비롯해 합창, 태권도 시범, 저글링, 마술, 버블 공연 등이 펼져쳤다.
 | | 도봉구 어린이날 축제에서 캐릭터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2026. 5. 2.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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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봉구 어린이날 축제 무대에서 캐릭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2026. 5.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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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행사장 내 진행요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료부스를 운영하는 등 방문객 안전관리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