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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과 결의대회에 참석한 공무직·기간제근로자는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산로 관리원, 월아산 숲속의 진주 근로자 등으로 평소에 예초와 벌목, 산불 진화,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 등의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건강 장해 예방 및 관리(근골격계 질환 예방, 소음·분진·화학물질 등 유해인자 관리 등)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사항(산업재해 사례 및 원인, 사고 발생 시 보고 및 대응 절차, 위험성 평가 결과 및 개선 대책 등)에 대해 이뤄졌으며, 안전 실천에 대한 결의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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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올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제로(zero)’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사업 공무직·기간제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 실천 생활화를 추진해 앞으로도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