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완주군청에서는 유희태 완주군수, 김대호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장, 김갑선 해리농협 조합장, 김운회 봉동농협 조합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 해리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봉동농협과 해리농협이 임직원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을 약속하면서 이루어졌다.
이들의 상호 기부는 두 지역 간의 상생발전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인 정착의 응원까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전국 농협 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10.06(화) 1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