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평택해경, “해루질 할 땐 간·절·해!” 안전한 해루질 문화 확산 나서

- 지역 동호회와 함께 안전수칙 홍보 및 해안 환경정화활동 펼쳐 -

2026-06-15(월) 15:56
사진=평택해경과 해루질 동호회 회원들이 해루질 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연안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여름철 성수기 본격적인 해루질 시즌을 맞아 지역 동호인들과 함께 「해루질 할 땐 간·절·해!」라는 슬로건을 활용한 연안 사고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평택해경은 지난 14일(일) 당진시 도비도 및 행서갯벌 일원에서 지역 해루질 동호회인 ‘평택해루질 클럽’ 회원들과 함께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해루질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과 연안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정화활동으로 모인 연안 쓰레기더미

이번 캠페인은 대부분의 해루질 안전사고가 물 때 미인지 등 사전 준비 소홀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바닷가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홍보의 핵심인 ‘간·절·해’는 안전한 해루질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핵심 수칙의 앞 글자를 딴 슬로건이다. ▲간: 간조 시간 확인(물때표 확인 및 알람 설정), ▲절: 절대로 구명조끼 잊지 않기, ▲해: 해로드앱 휴대폰 및 통신장비 소지를 의미하며,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되었다.

김상민 안전관리계장은 “해루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는 ‘간절한’ 마음가짐이라며, 「해루질 할 땐 간·절·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연안 사고 없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충남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n.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