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보육교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황톳길 맨발 걷기, 연잎밥 만들기, 약초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직원들은 지역 내 체험학습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앞으로 영유아 교육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자원을 인식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새로운 교육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지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보육교직원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으로 힐링과 배움의 기회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창의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