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이재명 같은 사람은 정치하면 안 된다”, “여기 계속 있을 거냐, 나가서 애들 봐야 하지 않겠냐”, “지인들 다 기소 할거다”, “아이들 사진 보고 펑펑 울었다”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남욱 변호사가 한 말이다.
남 변호사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기 전 jtbc와의 인터뷰에서 “이재명은 씨알도 안 먹힌다”라는 발언을 하면서 귀국했으나,
검찰 조사에서 말이 바뀐 이유를 뉴스공장에 나와서 설명했다.
그 과정에서 ‘배를 갈라 장기를...’, (자녀 사진을 보여주며) ‘애들 봐야 하지 않겠냐’는 등 협박을 한 정황까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검찰이 어떤 식으로 협박을 했는지, 자신의 진술이 바뀌게 된 이유와 세뇌를 한 정황까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윤석열이 집요하게 이재명을 죽이려한 이유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고문과 협박을 일삼은 검찰은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는 이유는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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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