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남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

– 박일웅 권한대행, 함안 이곡지구·고성 마암지구 찾아 “우기 전 공정 마무리 당부”
–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점검… 취약 구간 선제 보완 주문

2026-05-12(화) 18:30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12일 함안군 이곡지구와 고성군 마암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예방사업장의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재해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 자연재난과장과 함안군·고성군 관계자 등이 함께해 재해예방사업장 2개소의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박 권한대행은 먼저 함안군 ‘이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설치 등 핵심 공정 추진 상황과 우기 전 마무리 가능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고성군 ‘마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배수펌프장 설치와 소하천·배수로 정비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며, 과거 침수 피해 원인과 예방을 위한 배수체계 개선과 사업의 실효성·추진 적정성을 점검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와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한 시설 기능 확보 여부와 공정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취약 구간에 대한 선제적 보완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주문했다.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은 “우기 전 주요 공정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와 취약구간 보완에 집중하고, 특히 공사 과정에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을 앞두고 도내 재해예방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충남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n.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