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당진도시공사는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와 협력하여 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광지 내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지난 5월 1일 삽교호관광지 범죄 취약구간 민·관 합동 공동체 치안활동에 나섰다.
민·관 합동공동체는 청소년 비행 및 취약계층 관련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해 안심화장실 조성, 안내문 및 경고 스티커 부착 등 환경적 치안요소도 병행하여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삽교호관광지를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진도시공사는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등 정기적인 해양정화활동도
실시 중이며, 안심화장실 운영과 연계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안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삽교호국민관광지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