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자매도시 간의 교류를 넘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것으로, 축제 현장에서 상호 기부를 진행함으로써 제도의 취지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축제 현장에서 두 도시가 기부로 연대하는 모습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형식적인 교류를 넘어 고향사랑기부제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와 아산시는 2004년 자매도시의 연을 맺은 이후 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협력으로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