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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신청·발급창구의 동선과 지급 시스템을 점검하고, 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주민들에게 불편 사항이 없는지 세심히 점검했다.
또한 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관계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인 만큼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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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급률을 높이고 지원금 지급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자 외에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 중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비수도권 지역 추가지원 5만 원을 더해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이다.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