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출근하는 강아지들이 등장했습니다.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은 4월 27일 홍천 소노펫에서 '강원 반려동물 관광 특별 사원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 사원단은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요자 참여형 콘텐츠 사업으로, 지난해 추진한 '강원 댕턴즈'의 확장 사업입니다. 전국 단위 공개 모집을 통해 총 7팀의 반려견이 선발됐으며 올해 11월까지 강원 도내 시군의 반려동물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각 반려견에게는 식음료, 숙박, 산책코스 등 반려견 특성에 맞는 역할이 부여돼 전문성 있는 관광 콘텐츠를 생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강원 반려동물 동반 관광 정보 데이터 '강원 댕댕여지도'와 재단 SNS 채널 '동글이 대리' 등 다양한 플랫폼과 연계해 강원 반려동물 관광의 전국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최성현 대표이사는 "실제 반려인들이 참여해 만든 콘텐츠는 신뢰도와 확산력이 높다는 것을 지난해 확인했다"며 "특별 사원단을 통해 강원도 반려동물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