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리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 무대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마술쇼와 버블쇼, 향시 체험, 가족 참여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진다. 또한, 세한대학교 RISE 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의 풍물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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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시는 면천읍성의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사장 곳곳에서 무예 체험, 전통 공예 체험, 자연 친화 체험, 짚풀공예 체험, 안전 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교육적 경험을 함께 얻을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과 먹거리 존도 함께 운영해, 하루 종일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된 당진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