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꿈드림 교육 프로그램에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평택 자란초등학교를 비롯한 2개 초등학교, 9개 학급에서 견학 일정에 맞춰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꿈드림’ 프로그램은 △해양경찰 업무 소개 및 홍보영상 시청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CPR)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해양경찰 장비 체험 및 안보 교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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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학생들이 해양 안전 수칙을 직접 실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과 교육을 연계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문화 확산 효과를 기대한다.
평택해양경찰서 박은철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꿈드림’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직접 체험하며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5개 초등학교, 9개 학급 총 160여 명의 학생들이 평택해양경찰서를 방문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