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3살 수준 사회성, 이번엔 예수에 안겨...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사회적 지능이 3살 수준이라고 직격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친 조카 메리 트럼프 주장이 사실로 보인다.
메리 L. 트럼프(Mary Lea Trump)는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1981년 사망한 트럼프의 형 프레드 트럼프 주니어의 딸인 대통령 트럼프의 친 조카로,
그녀는 자신의 저서, “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 트럼프에 관한 가장 치명적이고 은밀한 정신분석 보고서” (Too Much and Never Enough: How My Family Created the World's Most Dangerous Man)에서 트럼프를 ‘악인’, ‘교활한 장사꾼’으로 표현하면서, 트럼프의 사회적 지능이 3살 수준이라고 밝혔다.
며칠전에는 트럼프 스스로 예수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범 기독교게에서 ‘신성 모독’이라는 항의에 sns에 올린 이미지를 내리더니,
어제는 새로운 이미지를 올렸다.
물론, 이것도 ai 가 생성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현지시간 15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급진 좌파 광신도들은 이것을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46년 생의 사회성에 전 세계가 전율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사회적 지능이 3살 수준이라고 직격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친 조카 메리 트럼프 주장이 사실로 보인다.
메리 L. 트럼프(Mary Lea Trump)는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1981년 사망한 트럼프의 형 프레드 트럼프 주니어의 딸인 대통령 트럼프의 친 조카로,
그녀는 자신의 저서, “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 트럼프에 관한 가장 치명적이고 은밀한 정신분석 보고서” (Too Much and Never Enough: How My Family Created the World's Most Dangerous Man)에서 트럼프를 ‘악인’, ‘교활한 장사꾼’으로 표현하면서, 트럼프의 사회적 지능이 3살 수준이라고 밝혔다.
며칠전에는 트럼프 스스로 예수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범 기독교게에서 ‘신성 모독’이라는 항의에 sns에 올린 이미지를 내리더니,
어제는 새로운 이미지를 올렸다.
물론, 이것도 ai 가 생성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현지시간 15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급진 좌파 광신도들은 이것을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46년 생의 사회성에 전 세계가 전율하고 있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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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