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제물포 일원에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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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중·고 생애주기별 인공지능 교육 체계 구축 및 운영, 인공지능 창의·융합 인재 30만 명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확대,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등에 힘을 모으게 된다.
특히,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 공간을 활용해 교육청의 ‘인천형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하고 대학의 ‘I-RISE’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의 가치 재창조와 교육·산학이 공존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두 건의 협약은 대학·지역사회와 함께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 기반을 넓히는 계기”라며 “개방형 캠퍼스를 거점으로 학생의 배움과 교원의 전문성을 함께 키우는 협력 모델을 확산하고 I-RISE 사업의 원도심 가치 재창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