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업 전·현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서울 여행큐레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여행상품 콘텐츠 기획과 온라인 플랫폼 실전 판매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에서 수상한 한국자전거나라, 프렌트립 등 관광 분야 스타트업들이 교육을 맡습니다.
신청은 이달 15일까지 한국자전거나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교육비와 현장 답사비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관광 전문가들이 새로운 관광시장 생태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여행상품 콘텐츠 기획과 온라인 플랫폼 실전 판매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에서 수상한 한국자전거나라, 프렌트립 등 관광 분야 스타트업들이 교육을 맡습니다.
신청은 이달 15일까지 한국자전거나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교육비와 현장 답사비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관광 전문가들이 새로운 관광시장 생태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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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