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2(월) 16: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기도, 정신건강정책포럼 개최...‘위드 코로나’ 대비 인프라 확장 등 모색

2021-08-19(목) 14:43
[신동아방송=안은경 기자] 경기도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요가 커진 정신건강 정책의 우선순위 조정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책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정신건강증진사업 공공성 및 인프라 확장 전략’으로, 경기도와 시·군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경기도 코로나19 심리지원 현황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인프라 현황 ▲정신건강 공공서비스의 범위와 역할을 공유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하드웨어 확충 사례 ▲보건소 및 정신 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프라 확충 방향▲ 정신건강복지센터 역할 재정립 등을 주제로 토론하게 된다.

특히 도는 ‘위드(with) 코로나’ 시대 속에서 우울·불안 등 도민의 심리적 어려움을 주목했다. 도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우울증 상담 건수는 2019년 21만2,000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35만7,000건으로 급증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직접적인 서비스 방안을 모색하고, 안정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시·군 센터의 인프라 지원 및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도민 대상 심리지원은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장기간 지속돼야 할 필수사업이자 공공정신건강의 책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도민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증진사업이 공공서비스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영역별 선택과 집중, 우선순위 전략 수립을 재구축해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은경 기자 eunk118@sdatv.co.kr
        안은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충남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n.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