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앤리조트의 골프코스가 한동안 그대로 유지된다는 소식입니다.
골프장 부지(활용)방안과 관련해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전까지 골프장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 "올 상반기에 공정한 입찰절차를 거쳐 골프장 부지를 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가 스카이72 골프장 운영사업자와 맺은 계약은 올해 말까지며, 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골프장 운영사업자인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는 인천공항공사에 계약 갱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법상 임차인이 '계약 갱신'을 청구할 수 있으며, 실시(협약)에도 '협약 변경을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는 게,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의 설명입니다.
골프장 부지(활용)방안과 관련해 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전까지 골프장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 "올 상반기에 공정한 입찰절차를 거쳐 골프장 부지를 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가 스카이72 골프장 운영사업자와 맺은 계약은 올해 말까지며, 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사업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골프장 운영사업자인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는 인천공항공사에 계약 갱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법상 임차인이 '계약 갱신'을 청구할 수 있으며, 실시(협약)에도 '협약 변경을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는 게,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의 설명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