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영덕=천오복기자] 영덕군(군수 조주홍)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영덕사랑상품권을 12% 할인 판매한다.
판매는 10월 1일부터 10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판매 규모는 총 17억 원으로 지류형 7억5천만 원, 카드형 9억5천만 원이다.
개인은 1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통합 월 구매한도는 40만 원이다. 영덕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고 지류형은 지정 판매대행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의 핵심은 할인율 자체보다 실제 지역 상권에서 소비가 이뤄지는 데 있다.
주민에게는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고, 소상공인에게는 지역 안에서 소비가 순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판매는 10월 1일부터 10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판매 규모는 총 17억 원으로 지류형 7억5천만 원, 카드형 9억5천만 원이다.
개인은 1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통합 월 구매한도는 40만 원이다. 영덕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고 지류형은 지정 판매대행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의 핵심은 할인율 자체보다 실제 지역 상권에서 소비가 이뤄지는 데 있다.
주민에게는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고, 소상공인에게는 지역 안에서 소비가 순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천오복기자 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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