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박광옥기자] 19일 오후 2시, 김영규 여수시장 후보를 지지해 온 시민 및 지지자(가칭 여수의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지지자 모임) 70여 명이 명창환 여수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번 여수시장 선거 과정에서 시민의 뜻과 민심이 철저히 무시됐다”며 “여수 정치사에서도 보기 드문 비상식적인 공천 과정에 시민들의 분노와 실망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당 여수시장 경선 과정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여론을 왜곡하고 기대를 저버린 공천에 시민들은 깊은 고민 끝에 명후보를 지지하게 되었음 천명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지금 여수는 산단 침체, 관광 위축, 인구 감소, 민생경제 악화 등 복합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정당 논리와 정치적 줄세우기가 아니라 첫날부터 바로 일할 수 있는 검증된 행정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명창환 후보는 여수시청과 전라남도, 중앙부처를 두루 거치며 30년 넘게 행정 현장을 경험한 준비된 후보”라며 명창환 후보가 보여준 행정 능력, 개혁 의지와 시민 중심 행정 철학, 그리고 새로운 정치에 대한 비전에 공감하며, 여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 하였다고 말했다
명창환 후보는 이날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치가 아니라 시민만 바라보며 무너지는 여수를 다시 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특정 정당의 승리가 아니라 여수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차대한 선거”라며 “시민과 함께 여수의 자존심을 되찾고 전남 제1의 도시 여수를 반드시 재현하겠다고”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번 여수시장 선거 과정에서 시민의 뜻과 민심이 철저히 무시됐다”며 “여수 정치사에서도 보기 드문 비상식적인 공천 과정에 시민들의 분노와 실망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당 여수시장 경선 과정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여론을 왜곡하고 기대를 저버린 공천에 시민들은 깊은 고민 끝에 명후보를 지지하게 되었음 천명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지금 여수는 산단 침체, 관광 위축, 인구 감소, 민생경제 악화 등 복합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정당 논리와 정치적 줄세우기가 아니라 첫날부터 바로 일할 수 있는 검증된 행정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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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명창환 후보는 여수시청과 전라남도, 중앙부처를 두루 거치며 30년 넘게 행정 현장을 경험한 준비된 후보”라며 명창환 후보가 보여준 행정 능력, 개혁 의지와 시민 중심 행정 철학, 그리고 새로운 정치에 대한 비전에 공감하며, 여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 하였다고 말했다
명창환 후보는 이날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치가 아니라 시민만 바라보며 무너지는 여수를 다시 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특정 정당의 승리가 아니라 여수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차대한 선거”라며 “시민과 함께 여수의 자존심을 되찾고 전남 제1의 도시 여수를 반드시 재현하겠다고”고 강조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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