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15일 저녁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당진시 도비도 및 행서 갯벌 일원에서 평택해루질클럽 회원 30여 명과 함께 연안·수중레저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해루질과 수중레저 활동 인구가 급증하면서 갯벌 고립, 익수, 방향 상실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지형과 활동 특성을 잘 아는 지역 동호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우채명 서장은 직접 캠페인 현장에 나서 해루질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야간 해루질 활동 시 반드시 필요한 안전물품을 직접 배부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택해경은 참여자들에게 야간 활동 시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 ▲야광스티커 ▲경광봉 ▲호루라기 등을 나눠주며, ▲물때표 및 기상상태 사전 확인 ▲2인 이상 동행 ▲휴대전화 방수팩·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 ▲간조시간 알람 설정 ▲출입통제장소 내 야간활동 금지(해진 후 30분~해뜨기 전 30분) 등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야간 해루질은 어두운 환경 속에서 방향감각을 잃기 쉽고, 밀물이 빠르게 들어올 경우 순식간에 고립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갯골이나 깊은 웅덩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익수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동행자와 함께 활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채명 서장은 “야간 해루질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실제 연안활동자들에게 생생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해루질과 수중레저 활동 인구가 급증하면서 갯벌 고립, 익수, 방향 상실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지형과 활동 특성을 잘 아는 지역 동호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우채명 서장은 직접 캠페인 현장에 나서 해루질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야간 해루질 활동 시 반드시 필요한 안전물품을 직접 배부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택해경은 참여자들에게 야간 활동 시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 ▲야광스티커 ▲경광봉 ▲호루라기 등을 나눠주며, ▲물때표 및 기상상태 사전 확인 ▲2인 이상 동행 ▲휴대전화 방수팩·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 ▲간조시간 알람 설정 ▲출입통제장소 내 야간활동 금지(해진 후 30분~해뜨기 전 30분) 등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야간 해루질은 어두운 환경 속에서 방향감각을 잃기 쉽고, 밀물이 빠르게 들어올 경우 순식간에 고립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갯골이나 깊은 웅덩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익수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동행자와 함께 활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채명 서장은 “야간 해루질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실제 연안활동자들에게 생생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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