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지난 11일부터 능력개발원 ‘무지개 동산’ 대강당에서 올바른 손 씻기 아동극 ‘뭉치와 병균 끈적이’를 개최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3500여 명에게 즐거운 보건교육의 시간을 제공했다.
공연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오전·오후 하루 2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울러 아이들이 공연 관람 후에도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공연장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뭉치와 병균 끈적이’는 손 씻기를 귀찮아하던 아이 뭉치가 병균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상황을 겪으며,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은 뮤지컬 형식의 아동극이다.
올바른 손 씻기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며, 손 씻기 실천만으로도 설사 질환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만큼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이 더욱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를 놀이처럼 즐겁게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도록 감염병 예방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오전·오후 하루 2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울러 아이들이 공연 관람 후에도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공연장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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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와 병균 끈적이’는 손 씻기를 귀찮아하던 아이 뭉치가 병균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상황을 겪으며,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은 뮤지컬 형식의 아동극이다.
올바른 손 씻기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며, 손 씻기 실천만으로도 설사 질환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만큼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이 더욱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를 놀이처럼 즐겁게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도록 감염병 예방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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