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유·도선 및 선착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유·도선 중 차량 적재가 가능한 도선과 5톤 이상이면서 선령 20년 초과한 유·도선 5척 및 선착장 5개소 총 10개소를 실시하였으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민간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기 등 전문장비 이용하여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유·도선 면허 자격 사항 ▲구명·선박 설비 관리 상태 ▲유·도선 선착장 안전관리 상태 등이며, 지적사항으로는 ▲구명부환 상태 불량 ▲심장충격기 밧데리 불량 및 패드 유효기간 만료 등이다.
점검 결과는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입력 및 국민공개 홈페이지(안전모아 진단모아)에 공개하였으며, 조치사항을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 이후에도 유·도선 선박 및 선착장에 대해 책임감 있는 점검을 실시하여 해양안전사고 위해요소를 사전에 확인 및 제거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유·도선 중 차량 적재가 가능한 도선과 5톤 이상이면서 선령 20년 초과한 유·도선 5척 및 선착장 5개소 총 10개소를 실시하였으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민간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기 등 전문장비 이용하여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유·도선 면허 자격 사항 ▲구명·선박 설비 관리 상태 ▲유·도선 선착장 안전관리 상태 등이며, 지적사항으로는 ▲구명부환 상태 불량 ▲심장충격기 밧데리 불량 및 패드 유효기간 만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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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는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입력 및 국민공개 홈페이지(안전모아 진단모아)에 공개하였으며, 조치사항을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 이후에도 유·도선 선박 및 선착장에 대해 책임감 있는 점검을 실시하여 해양안전사고 위해요소를 사전에 확인 및 제거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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