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뉴욕주 올버니 주청사에서 김치와 장류 등 한국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뉴욕주 상·하원의원과 정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올해 미국 정부의 식단지침에 발효식품인 김치가 포함된 점을 계기로, 한국 발효식품의 영양학적 특징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행사는 뉴욕주 의회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선출직 의원인 론 킴 의원의 진행으로 열렸습니다. 현장에서는 김훈이 셰프가 김치 만들기 시연과 재료 설명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에게 김치와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한식 메뉴가 제공됐습니다.
이날 오찬에는 백김치 샐러드와 김치전, 김치 돼지갈비찜을 비롯해 고추장 닭강정과 잡채, 된장 삼겹살찜 등이 포함됐습니다.
행사에는 조셉 에이 그리포 상원의원과 데이비드 아이라 웨프린, 조 앤 사이먼, 닐리 로직 하원의원 등 뉴욕주 상·하원의원들도 참석했습니다.
조셉 에이 그리포 상원의원은 “최근 미국 소비자들은 건강성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김치가 건강한 발효식품으로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뉴욕주청사 입법보좌관 자야 호프만은 “된장은 깊고 복합적인 맛이 인상적이었다”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미국 학교급식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주정부와 교육 관계자들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뉴욕주 올버니 주청사에서 김치와 장류 등 한국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뉴욕주 상·하원의원과 정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올해 미국 정부의 식단지침에 발효식품인 김치가 포함된 점을 계기로, 한국 발효식품의 영양학적 특징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행사는 뉴욕주 의회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선출직 의원인 론 킴 의원의 진행으로 열렸습니다. 현장에서는 김훈이 셰프가 김치 만들기 시연과 재료 설명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에게 김치와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한식 메뉴가 제공됐습니다.
이날 오찬에는 백김치 샐러드와 김치전, 김치 돼지갈비찜을 비롯해 고추장 닭강정과 잡채, 된장 삼겹살찜 등이 포함됐습니다.
행사에는 조셉 에이 그리포 상원의원과 데이비드 아이라 웨프린, 조 앤 사이먼, 닐리 로직 하원의원 등 뉴욕주 상·하원의원들도 참석했습니다.
조셉 에이 그리포 상원의원은 “최근 미국 소비자들은 건강성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김치가 건강한 발효식품으로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뉴욕주청사 입법보좌관 자야 호프만은 “된장은 깊고 복합적인 맛이 인상적이었다”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미국 학교급식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주정부와 교육 관계자들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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