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는 지난 5월 6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안전 점검의 날’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를 비롯해 시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시흥시 안전관리자문단, 배곧1동 통장협의회, 시흥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관계자 2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들이 안전수칙 ▲화재 예방수칙 ▲자율안전점검표 등을 배부하며 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의식 개선에 힘썼다. 이와 함께, 또한 건축·소방·전기 분야에 대한 현장 점검도 함께 진행해 시설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시는 봄철에는 야외활동과 다중이용시설 방문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재난 예방을 위한 점검과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지속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를 비롯해 시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시흥시 안전관리자문단, 배곧1동 통장협의회, 시흥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관계자 2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들이 안전수칙 ▲화재 예방수칙 ▲자율안전점검표 등을 배부하며 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의식 개선에 힘썼다. 이와 함께, 또한 건축·소방·전기 분야에 대한 현장 점검도 함께 진행해 시설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시는 봄철에는 야외활동과 다중이용시설 방문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재난 예방을 위한 점검과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지속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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