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박광옥기자] 명창환 여수시장 예비후보(이하 명 후보)는 최근 제기된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련 비판에 대해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은 무지한 정치공세”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명 후보는 “전라남도는 2025년 8월 19일 실·국장 간담회를 통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지원 TF를 구성하고,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국비 확보 체계를 명확히 구축했다”며 “이는 개인이 아닌 조직 중심의 공식 행정체계”라고 밝혔다.
이어 “약 40일간 TF를 운영하며 전국 및 도 단위 행사·회의 40여 건을 발굴하고, 이를 박람회 전과 기간에 연계 배치하는 실질적 성과를 이미 만들어냈다”며 “해당 내용은 9월 29일 브리핑을 통해 공식 확인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TF 단장은 특정 개인이 아닌 ‘행정부지사 직위’가 맡는 구조로, 이후 직무대행 체제에서도 동일하게 업무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를 두고 ‘무책임’ 운운하는 것은 공직 시스템에 대한 기본 이해조차 없는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명 후보는 “이 같은 주장은 전남도 전 실·국의 노력과 성과를 의도적으로 폄하하고, 국가적 국제행사를 선거용 정치 프레임으로 끌어내리려는 구태의연한 시도”라며 “지금은 섬박람회를 정쟁의 도구로 소비할 때가 아니라,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절체절명의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명 후보는 자신이야말로 곧바로 “현장 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취임 즉시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총력 대응시스템을 가동해 교통·숙박·콘텐츠를 전면 점검하고, 통합특별시와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섬박람회 성공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섬박람회는 30개국에서 3백여만명이 운집하는 국제행사로서 작은 변수 하나만으로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점을 감안,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기술적·제도적 인파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시민 및 유관기관과 통합관제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섬박람회 프로그램 외에 “섬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콘텐츠와 버스킹공연, 다양한 거리 전시프로그램 등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박람회 열기를 도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언급했다. <끝>
명 후보는 “전라남도는 2025년 8월 19일 실·국장 간담회를 통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지원 TF를 구성하고,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국비 확보 체계를 명확히 구축했다”며 “이는 개인이 아닌 조직 중심의 공식 행정체계”라고 밝혔다.
이어 “약 40일간 TF를 운영하며 전국 및 도 단위 행사·회의 40여 건을 발굴하고, 이를 박람회 전과 기간에 연계 배치하는 실질적 성과를 이미 만들어냈다”며 “해당 내용은 9월 29일 브리핑을 통해 공식 확인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TF 단장은 특정 개인이 아닌 ‘행정부지사 직위’가 맡는 구조로, 이후 직무대행 체제에서도 동일하게 업무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를 두고 ‘무책임’ 운운하는 것은 공직 시스템에 대한 기본 이해조차 없는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명 후보는 “이 같은 주장은 전남도 전 실·국의 노력과 성과를 의도적으로 폄하하고, 국가적 국제행사를 선거용 정치 프레임으로 끌어내리려는 구태의연한 시도”라며 “지금은 섬박람회를 정쟁의 도구로 소비할 때가 아니라,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절체절명의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명 후보는 자신이야말로 곧바로 “현장 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취임 즉시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총력 대응시스템을 가동해 교통·숙박·콘텐츠를 전면 점검하고, 통합특별시와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섬박람회 성공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섬박람회는 30개국에서 3백여만명이 운집하는 국제행사로서 작은 변수 하나만으로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점을 감안,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기술적·제도적 인파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시민 및 유관기관과 통합관제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섬박람회 프로그램 외에 “섬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콘텐츠와 버스킹공연, 다양한 거리 전시프로그램 등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박람회 열기를 도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언급했다. <끝>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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