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박광옥기자] 출시 하루 만에 목표액 1억 달성
명창환 여수시장 후보가 27일 시민 펀드를 출시한 지
하루 만에 목표 한도액을 달성하며 조기 마감했다.
28일 명창환 후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에 출시된 시민 참여형 선거자금인 ‘시민펀드’는 하루만에 목표액 1억 원을 넘어서며 완판했다.
해당 시민펀드의 약정 이율은 연 3.0%이며, 선거 이후 선거비용 보전금으로 재원을 마련해 오는 8월 10일 이내 전액 상환할 예정이다.
명창환 후보는 “짧은 시간 안에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변화하는 여수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명창환 후보는 제1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해 여수시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여수시 주삼동장, 순천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했다.
명창환 여수시장 후보가 27일 시민 펀드를 출시한 지
하루 만에 목표 한도액을 달성하며 조기 마감했다.
28일 명창환 후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에 출시된 시민 참여형 선거자금인 ‘시민펀드’는 하루만에 목표액 1억 원을 넘어서며 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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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민펀드의 약정 이율은 연 3.0%이며, 선거 이후 선거비용 보전금으로 재원을 마련해 오는 8월 10일 이내 전액 상환할 예정이다.
명창환 후보는 “짧은 시간 안에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변화하는 여수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명창환 후보는 제1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해 여수시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여수시 주삼동장, 순천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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