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1톤 트럭-통근버스 충돌'…심정지 1명·경상 11명 이송

2026-04-27(월) 20:20
사진=여수서 1톤 트럭-통근버스사고
[신동아방송전남여수=박광옥 기자] 전남 여수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27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반쯤 여수시 봉계동 한 장례식장 인근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동승자인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고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11명도 경상자로 분류되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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