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4월 22일 오후 2시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신속한 해양오염 사고 대응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해양자율방제대 평택지역연합회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해경 관계자를 비롯해 연합회 임원진, 각 지역 해양자율방제대장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용성수중개발의 송용성 방제대장이 신임 평택지역연합회장으로 임명되어 앞으로의 연합회 운영과 민·관 협력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방제 훈련 및 오염사고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연안 정화 활동과 민·관 합동 훈련 등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아울러 현장 대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용성 신임 연합회장은 “평택지역연합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대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해경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해양자율방제대는 해양오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초기 대응에 앞장서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방제 자재 지원, 내실 있는 합동 훈련을 통해 지역 해양오염 대비·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해경 관계자를 비롯해 연합회 임원진, 각 지역 해양자율방제대장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용성수중개발의 송용성 방제대장이 신임 평택지역연합회장으로 임명되어 앞으로의 연합회 운영과 민·관 협력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방제 훈련 및 오염사고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연안 정화 활동과 민·관 합동 훈련 등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아울러 현장 대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용성 신임 연합회장은 “평택지역연합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대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해경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해양자율방제대는 해양오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초기 대응에 앞장서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방제 자재 지원, 내실 있는 합동 훈련을 통해 지역 해양오염 대비·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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