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황금연휴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이 로밍 혜택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재헌)은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로밍 요금제 데이터 제공량 확대와 2030 첫 로밍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바로(baro) 요금제 가입 시 동일 요금으로 최대 16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합니다. 데이터 소진 후에도 최대 1M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바로 48GB와 바로 YT 49GB 요금제는 각각 99,000원에 30일간 이용 가능하며, 프로모션 기간 중 16GB가 추가 제공됩니다.
처음 또는 오랜만에 로밍을 이용하는 2030 고객을 위한 할인도 있습니다. 최근 36개월 내 T로밍 이용 이력이 없는 1986~2006년생 고객은 바로 요금제를 정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에 1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로 YT 7GB 요금제의 경우 할인 적용 시 11,7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3천 원을 추가하면 '가족로밍'으로 최대 5명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 3인 가족 기준 1인당 체감 요금이 4,900원 수준까지 낮아집니다.
SKT 바로 요금제는 전 세계 195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누적 이용 고객 1,567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에이닷 전화 앱의 '바로 통화'로 한국·현지 간 음성 통화와 문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황금연휴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이 로밍 혜택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재헌)은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로밍 요금제 데이터 제공량 확대와 2030 첫 로밍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바로(baro) 요금제 가입 시 동일 요금으로 최대 16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합니다. 데이터 소진 후에도 최대 1M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바로 48GB와 바로 YT 49GB 요금제는 각각 99,000원에 30일간 이용 가능하며, 프로모션 기간 중 16GB가 추가 제공됩니다.
처음 또는 오랜만에 로밍을 이용하는 2030 고객을 위한 할인도 있습니다. 최근 36개월 내 T로밍 이용 이력이 없는 1986~2006년생 고객은 바로 요금제를 정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에 1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로 YT 7GB 요금제의 경우 할인 적용 시 11,7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3천 원을 추가하면 '가족로밍'으로 최대 5명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 3인 가족 기준 1인당 체감 요금이 4,900원 수준까지 낮아집니다.
SKT 바로 요금제는 전 세계 195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누적 이용 고객 1,567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에이닷 전화 앱의 '바로 통화'로 한국·현지 간 음성 통화와 문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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