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임석주)가 2023년 동호회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으로 ‘제12회 완주생문동 작품전시회’를 연다.
오는 18일부터 30일,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총 7주간 완주향토예술문회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그동안의 실력을 갈고닦은 동호회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총 7개 동호회의 특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특히 7월에는 ‘u도자기 동호회’의 생활도자기 공예작품과 ‘꽃천지스타킹공예 동호회’의 스타킹을 활용한 아름다운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단순하게만 취급되던 스타킹을 소재로 어떤 아름다운 작품들이 탄생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전시되는 토탈공예 작품, 다육식물, 소이퀼트 작품, 한지를 이용한 재활용 작품, 천연염색 작품 등은 각 지역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오는 18일부터 30일,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총 7주간 완주향토예술문회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그동안의 실력을 갈고닦은 동호회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총 7개 동호회의 특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특히 7월에는 ‘u도자기 동호회’의 생활도자기 공예작품과 ‘꽃천지스타킹공예 동호회’의 스타킹을 활용한 아름다운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단순하게만 취급되던 스타킹을 소재로 어떤 아름다운 작품들이 탄생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전시되는 토탈공예 작품, 다육식물, 소이퀼트 작품, 한지를 이용한 재활용 작품, 천연염색 작품 등은 각 지역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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