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11일 오후 3시경 충남 당진시 장고항 내 연안구조정 계류장에서 저수심 해역에 특화된 당진파출소 소속 신형 연안구조정(S-38정) 취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역식은 평택해양경찰서 서장을 비롯한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연안구조정을 소개하고 안전을 기원했다.
평택해경은 지난, 7일 신형 연안구조정 1척을 인수받아 당진파출소에 배치하고 신규 장비의 성능 및 운용법 숙지를 위한 자체 교육·훈련을 진행했다.
신형 연안구조정은 12톤 알루미늄 선체로 길이 11.5m, 폭 3.7m, 흘수 0.6m로 저 수심 해역에서도 해양사고 대응이 가능하며 특히 최고속력 35노트(약 64km/h)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대응이 가능하다.
당진파출소는 충남 당진시의 장고항을 포함한 13개의 항포구를 관할하고 있으며 당진화력발전소 등 중요임해산업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서정원 서장은 “신형 연안구조정은 인명구조용 슬립웨이, 익수자 인양용 이동식 장비 등 현장에 최적화된 고성능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며,“당진 일원 해양치안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취역식은 평택해양경찰서 서장을 비롯한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연안구조정을 소개하고 안전을 기원했다.
평택해경은 지난, 7일 신형 연안구조정 1척을 인수받아 당진파출소에 배치하고 신규 장비의 성능 및 운용법 숙지를 위한 자체 교육·훈련을 진행했다.
신형 연안구조정은 12톤 알루미늄 선체로 길이 11.5m, 폭 3.7m, 흘수 0.6m로 저 수심 해역에서도 해양사고 대응이 가능하며 특히 최고속력 35노트(약 64km/h)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대응이 가능하다.
당진파출소는 충남 당진시의 장고항을 포함한 13개의 항포구를 관할하고 있으며 당진화력발전소 등 중요임해산업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서정원 서장은 “신형 연안구조정은 인명구조용 슬립웨이, 익수자 인양용 이동식 장비 등 현장에 최적화된 고성능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며,“당진 일원 해양치안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