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대 최대 규모 수주 박람회 열어

2021-10-12(화) 17:10
[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수주박람회, ‘2022 S/S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가 오는 13일에서 19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됩니다.

트레이드쇼는 국내 패션산업 활성화와 신규 브랜드 발굴·육성을 위해 국내·외 전문 바이어와 국내 디자이너 간 수주 상담과 계약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패션 수주박람회로, 지난 2015년부터 서울시가 서울패션위크 행사의 하나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이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개최를 병행하는 첫 번째 행사로 열립니다. 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패션문화마켓인 '패션코드'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해 국내외 바이어의 질적·양적 수준을 높이고 참가 브랜드의 마케팅과 홍보 시너지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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