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강예린이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최종일 4라운드 파3 7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걸린 기아자동차의 셀토스 차량을 받게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아자동차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의 파3 4개홀에 대해 모두 자사의 자동차를 홀인원 부상으로 걸었는데요.
강예린이 4라운드 7번홀에서 캘러웨이 유틸리티 4번을 잡고 친 볼이 그대로 홀로 연결되며 행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하지만 강예린은 홀인원을 기록하고도 4라운드에서 76타 4오버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93타로 공동 50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아자동차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의 파3 4개홀에 대해 모두 자사의 자동차를 홀인원 부상으로 걸었는데요.
강예린이 4라운드 7번홀에서 캘러웨이 유틸리티 4번을 잡고 친 볼이 그대로 홀로 연결되며 행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하지만 강예린은 홀인원을 기록하고도 4라운드에서 76타 4오버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93타로 공동 50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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