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챔피언십,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2020-07-08(수) 13:13
[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박현경 선수가 우승한 'KLPGA 챔피언십'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열린 프로골프대회가 되면서 방역조치와 관련해서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회가 되었는데요.

철저한 방역으로 중무장한 KLPGA 챔피언십 대회장은 꼼꼼한 미디어센터 방역과 선수들의 손소독부터 혼밥 식사까지 KLPGA의 철통방역이 여러 화재를 나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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