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1일부터 시행키로 한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을 내년 1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19일 이용섭 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2차 대책’의 후속 조치로, 19일 제290회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최종 결정됐다.
이번 공영주차장 요금 조정은 2004년 이후 처음 인상으로, 6대 광역시 중 최저 수준의 요금 체계와 불합리한 요금 구조를 개선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등에 따른 교통변화를 반영했다.
현재, 광주시는 공영주차장(유·무료) 488곳에서 모두 1만5521면을 운영하고 있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요금인상 시기 조정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3월19일 이용섭 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2차 대책’의 후속 조치로, 19일 제290회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최종 결정됐다.
이번 공영주차장 요금 조정은 2004년 이후 처음 인상으로, 6대 광역시 중 최저 수준의 요금 체계와 불합리한 요금 구조를 개선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등에 따른 교통변화를 반영했다.
현재, 광주시는 공영주차장(유·무료) 488곳에서 모두 1만5521면을 운영하고 있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요금인상 시기 조정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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