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지역 상가 공실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을 보면, 도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5.7%로 전국 평균보다 4% 포인트 높고 경북에 이어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소규모 상가 공실률도 10.1%로 전국 평균을 4.6% 포인트 웃돌았고 세종시에 이어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을 보면, 도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5.7%로 전국 평균보다 4% 포인트 높고 경북에 이어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소규모 상가 공실률도 10.1%로 전국 평균을 4.6% 포인트 웃돌았고 세종시에 이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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